Thank you, Jesus

November 17, 2019
어느 미국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같이 아침식사를 하는데 어린애가 좀 작아서 High Chair에 앉혀 놓았습니다. 식사를 하는데 애가 밥 먹다가 숟가락을 떨어뜨렸어요. 이런 일은 종종 일어나는 일이지요. 그 나이 때에는 애들이…

금요기도회-287

November 15, 2019
그저께, 어저께, 갑자가 날이 많이 추어졌습니다. 모두들 감기 안 걸리시고 건강하신가요? 저도 수요일부터 목이 아프고 기침 나고 콧물 나고 이틀 동안 조금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조금 날이 풀렸습니다. 모두…

징벌 이적

November 10, 2019
오늘 본문 말씀, 이 징벌이적 기사를 통하여,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응답을 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하여 교훈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우리가 하고 있는 기도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믿음이…

금요기도회-286

November 8, 2019
*첫사랑/계2:4/너의 처음 사랑! 누구에 대한 사랑? 예수에 대한 첫 사랑! 예수는 나의 영적인 첫사랑. 어떤 복음송 처럼~예수 나의 첫사랑! 첫 사랑을 잃어 가고 있다 회복이 필요하다/예수는 나의 첫 사랑! 예수…

기적을 낳는 순종

November 3, 2019
첫째로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통하여 우리 주님을 믿는 것 보다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 주님을 믿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관리도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신앙관이…

금요기도회-285

November 1, 2019
할렐루야 나이트; 어제 할렐루야 나이트가 있었습니다. 세속적인 축제로는 할로윈 나이트이지요. 왜 우리는 할로윈 나이트가 있는 날, 귀신 복장을 하고 집집마다 문을 두들기면서 trick or treat을 하지 않는가에 대하여 아이들에게 잘…

벳세다 맹인 치유

October 27, 2019
첫째로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의 질병은 우리 주님의 능력에 의하여 단 한번의 안수로 낫기도 하지만, 점진적인 방법으로 치유되기도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벳새다의 이 맹인은 단 한번의 안수가 아니라 두…

금요기도회-284

October 25, 2019
메모가 쌓이면 책 한 권이 된다. 깨달음의 말씀들이 내 마음에 떠오르면 나는 꼭 그것을 기록해 놓습니다. 하루에 하나 둘씩의 메모가 쌓이고 쌓이면 10년 20년이 쌓이면 물론 그 메모는 성령의 내적…

누가 내 몸에 손을 대었느냐

October 20, 2019
첫째로,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 주님께 손을 댐으로써 연결만 된다면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그 어떤 질병이라도 치유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이 여인이 예수의 옷 가에 터치함으로써 일어난…

금요기도회-283

October 18, 2019
어떤 카톡에서 읽었던 내용입니다. 왜 신자들이 설교를 많이 듣는 데도 불구하고 경건한 삶에 있어서 진보가 더딘가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가 기도생활을 등한히 하기 때문이고 깊이 있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