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생명

May 12, 2024
인생들은 동물들과는 달리 영원을 사모하는 존재 (전 3:11)입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영생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은 과학, 철학, 종교를 통해서 목마름의 문제를…

나의 새친구

May 5, 2024
친구란 온 세상 사람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그 사람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은 주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친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하나 밖에 없는 하나

April 28, 2024
오늘 본문은 빌립 안수집사가 이방인인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재무장관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본문 말씀은 ‘선교’라는 관점에서 읽을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살펴보면 구원에 대하여 목말라하는 한 영혼을 하나님이…

예수님은 나의 목자

April 21, 2024
오늘 본문 말씀은 ‘목자의 시’라고 불리는 시 23편으로, 이 시의 주제는 ‘신뢰’입니다. 오늘 본문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있는데, 첫 단락은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 주시고, 동행해 주시는 목자이신 하나님의 이미지…

회개하고 돌이키라

April 14, 2024
오늘 본문 말씀은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 앉아서 구걸하던 앉은뱅이를 고치고 난 후에 한 두 번째 설교입니다. 이 설교를 통하여 우리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유무 상통한 생활

April 7, 2024
오순절 성령께서 오심으로 시작된 초대교회 공동체 안에 성도들의 삶이 어땠는지 살펴 보고 우리의 삶에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교회는 부자나 가난한 자나 모두 함께 어울려서 신앙 생활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빈 무덤, 부활, 승천 예고

March 31, 2024
오늘 본문 말씀은 1-10절까지와 11-18절까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집니다.   전반부에서는 막달라 마리아가 베드로와 사도 요한에게 달려가서 ‘무덤의 문이 열려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베드로와 요한이 그 무덤으로 달려 갑니다.…

낮춘 자의 삶을 살자

March 24, 2024
첫째로,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께서는 켐연장 성도들인 우리들에게 우리는 낮춘 자들로서 한평생 이웃을 섬기면서 살아야 한다고 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높은 자이십니다. 지극히 높으신 우리 주님 예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기까지 자신을…

땅에서 들린 인자

March 17, 2024
첫째로 우리 주님의 영광은 그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과 하나님의 우편 좌정과 관련 되어 있습니다. 그의 죽음은 땅에서 높이 들려서 죽는 십자가 죽음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구리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달아 높이 세운…